21대 총선 전남 10개 선거구 45명 후보 등록…4.5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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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 전남 10개 선거구 45명 후보 등록…4.5대1
  • 굿모닝완도
  • 승인 2020.03.27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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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완도·진도는 민주당 윤재갑, 민생당 윤영일, 국가혁명배당금당 강상범 등 3명 후보 등록
지난 25일 오후 광주 남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직원들이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후보자 등록 접수를 하루 앞두고 서류와 절차 등을 점검하고 있다. 2020.3.25 /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


(무안=뉴스1) 박진규 기자 = 21대 총선 후보등록 결과 전남 10개 선거구에서 모두 45명이 등록해 평균 4.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7일 전남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6일부터 이날까지 접수한 총선후보 등록 마감 결과 더불어민주당 10명, 민생당 6명, 미래통합당 6명, 정의당 4명, 민중당 3명, 국가혁명배당금당 6명, 우리공화당 1명, 기독자유통일당 1명, 무소속 8명 등 45명이 등록했다.

지역구별로 보면 목포는 더불어민주당 김원이 후보, 민생당 박지원 후보, 정의당 윤소하 후보, 미래통합당 황규원 후보 등 4명이다.

여수갑은 민주당 주철현, 미래통합당 심정우, 국가혁명배당금당 장수희, 무소속 이용주 후보 등 4명, 여수을 또한 민주당 김회재, 정의당 김진수, 미래통합당 임동하, 무소속 권세도 후보 등 4명이 등록했다.

순천·광양·곡성·구례갑은 민주당 소병철, 미래통합당 천하람, 민생당 기도서, 정의당 강병택, 민중당 김선동, 배당금당 정동호, 기독자유통일당 이정봉, 무소속 노관규 등 8명이 나서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순천·광양·곡성·구례을 선거구도 민주당 서동용, 미래통합당 김창남, 정의당 이경자, 민중당 유현주, 국가혁명배당금당 고주석, 무소속 정인화, 무소속 김종수 등 7명이 등록했다.

나주·화순 선거구에는 민주당 신정훈 후보, 민중당 안주용 후보, 국가혁명배당금당 조만진 후보가 나섰다.

고흥·보성·장흥·강진은 민주당 김승남, 민생당 황주홍, 무소속 김화진 후보 등 3명이 접수했다.

해남·완도·진도는 민주당 윤재갑, 민생당 윤영일, 배당금당 강상범 등 3명, 영암·무안·신안은 민주당 서삼석, 민생당 이윤석, 미래통합당 이인호, 무소속 임흥빈 후보가 등록했다.

담양·함평·영광·장성에서는 모두 5명의 후보가 등록했다.

민주당에서는 3선에 도전하는 이개호 후보가 나섰고, 민생당에서 김연관 후보가 등록했다.

우리공화당에서는 김천식 후보가, 국가혁명배당금당에서는 임태헌 후보가 출마했다. 이들과 함께 무소속의 김선우 후보도 경쟁자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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