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 전남도의원 “장보고축제 현장, 주민들과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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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 전남도의원 “장보고축제 현장, 주민들과 대화”
  • 박남수 기자
  • 승인 2022.05.09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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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주민들 뵐 수 있어 감사,제2의 장보고시대 활짝 열겠다”
(글 사진 제공=이철 예비후보)
(글 사진 제공=이철 예비후보)

 

[굿모닝완도=박남수 기자] 이철 전남도의원(더불어민주당, 완도1)은 지난 5월 5일부터 5월 8일까지 개최된 장보고수산물축제 현장에서 많은 지역주민들과 대화을 나눴다고 했다.

이철 도의원은 지난 2년간 코로나로 인하여 일상생활의 불편함뿐만 아니라 행사가 거의 없었고 4년만에 개최되는 장보고수산물축제가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많은 볼거리와 특히, 완도지역 섬 주민들을 장보고축제 현장에서 직접 뵐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철 도의원은 “우리 완도는 바다가 가져다 주는 많은 혜택을 받고 있는 천혜의 고장이다. 완도항을 동북아 물류 허브항과 서남부권 어업전진기지로 만들어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어서 제2의 장보고 시대를 활짝 열겠다”고 공약을 하였으며 포부를 밝혔다.

또한, 완도항 중앙방파제와 유선부두가 완공이 되어서 항내 정온이 확보되면 바다분수대와 해양볼거리를 만들어 명실공히 해양관광도시로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이철 도의원은 장보고 대사와 이순신 장군의 유적발굴과 관광자원화로 우리 완도를 해양관광과 해양역사가 살아 숨쉬는 역사의 고장으로 만들어야한다고 하면서 해양과 바다를 의정활동에 있어서 중요한 과제로 생각하고 실천하고 있다.

현재, 이철 도의원은 다가오는 6월 1일 전남도의원 더불어민주당(기호1번) 공천을 확정하고 도의원 재선을 목표로 열심히 뛰고 있으며 재선에 성공하면 전남도의회에서 비중있는 역할을 맡아 김영록 도지사님과 함께 완도 발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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