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청소년 유해 환경 점검 및 개선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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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청소년 유해 환경 점검 및 개선 캠페인 전개
  • 박남수 기자
  • 승인 2022.05.12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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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사진 제공=완도군)
(글 사진 제공=완도군)

 

[굿모닝완도=박남수 기자] 완도군은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의 비행과 일탈 등을 방지하고 각종 유해 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자 ‘청소년 유해 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완도경찰서, 완도교육지원청,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협의회와 합동으로 추진됐다.

개선 활동은 완도읍 중심으로 실시됐으며, 청소년 유해 업소, 편의점 및 식당 등을 방문해 19세 미만 술·담배 등 유해 약물 판매 금지 스티커 부착, 청소년 신분증 진위 여부 확인 등의 정보를 안내했다.

아울러 ‘청소년 유해 환경 OUT!’ 리플릿을 배부하여 「청소년 보호법」을 준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계도 활동을 펼쳤다.

청소년유해환경 감시단장은 “청소년 보호는 모든 군민이 동참해야할 일이다”며 “이번 활동에 협조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청소년 유해 환경 개선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므로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완도군은 관내 유관 기관과 지속적으로 연계하여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저해하는 유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정기적인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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