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길면, ‘온 동네 대청소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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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길면, ‘온 동네 대청소의 날’
  • 이수정 기자
  • 승인 2022.05.12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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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한 보길 위해 6월 말까지 14개 마을 합동 순회 청소
(글 사진 제공=보길면사무소)
(글 사진 제공=보길면사무소)
(글 사진 제공=보길면사무소)
(글 사진 제공=보길면사무소)

 

[굿모닝완도=이수정 기자] 보길면(면장 오현철)은 지난 12일 ‘온 동네 대청소의 날’의 일환으로 중리(이장 김기봉) 마을 주민들과 함께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온 동네 대청소의 날’은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와 봄·여름철 관광 시즌 도래로 관광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보길면사무소 직원이 마을 주민과 함께 마을 유휴지, 진입 도로변, 주요 관광지 등을 정비하기로 한 날이다.

보길면에서는 중리를 시작으로 관내 14개 전 마을을 순회하며 매주마을 주민들과 함께 청소를 할 예정이며, 6월 30일 청별리를 끝으로 대청소를 완료할 예정이다.

오현철 보길면장은 “온 동네 대청소가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현장 행정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마을 청소로 관광객이 깨끗한 보길을 접하고, 주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는 보길면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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