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금초등학교, 가을맞이 그림책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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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초등학교, 가을맞이 그림책 콘서트
  • 박남수 기자
  • 승인 2022.09.22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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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 아트, 동화책과 함께하는 클래식 연주, 성악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 열어
(글 사진 제공=고금초등학교)
(글 사진 제공=고금초등학교)
(글 사진 제공=고금초등학교)
(글 사진 제공=고금초등학교)
(글 사진 제공=고금초등학교)
(글 사진 제공=고금초등학교)
(글 사진 제공=고금초등학교)
(글 사진 제공=고금초등학교)

 

[굿모닝완도=박남수 기자] 고금초등학교(교장 양미순)는 21일(수) 전교생을 대상으로 가을맞이 그림책 콘서트를 열었다.

이번 그림책 콘서트는 섬지역 학교 특색프로그램 중 하나로실시 되었다. 감성 중심 문화예술교육의 일환으로 문학과 음악을 통해 학생들의 바른인성과 창의성 향상을 기른다는 목표로 진행되었다.

공연은 바이올린, 첼로, 드럼, 피아노 등 실내악 연주를 시작으로 다양한 그림책을 생동감 있는 성우 목소리로 듣고 여기에 빛과 모래로 연출하는 ‘샌드아트’ 콘텐츠까지 더해져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공연으로 실시되었다.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진행된 행사에 학생들의 큰 관심을 이끌었다.

그림책콘서트를 관람한 박재현 군은 “인형극이 너무 재미있었다. 인형이 살아서 말하는 것 같아 신기했다. 골초사냥꾼의 안타까운 최후를 보며 나는 절대 담배를 피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다.” 고 말했다.

양미순 교장은 “이번 인형극을 통해 학생들이 흡연의 위험성을 깨닫고 건강한 학교생활, 흡연으로부터 안전한 학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금초등학교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늘려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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