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섬 병풍도의 기적! “섬 맨드라미 랜선축제” 성공적으로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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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섬 병풍도의 기적! “섬 맨드라미 랜선축제” 성공적으로 마침!
  • 이수정 기자
  • 승인 2021.10.12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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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간 대장정 마무리, 온라인 방식 새로운 시도 성공"
(글 사진 제공=신안군)
(글 사진 제공=신안군)
(글 사진 제공=신안군)
(글 사진 제공=신안군)
(글 사진 제공=신안군)
(글 사진 제공=신안군)
(글 사진 제공=신안군)
(글 사진 제공=신안군)

 

[굿모닝완도=이수정 기자]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2021 섬 맨드라미 랜선축제”가 지난 10일 성황리에 막을 내리며 작은 섬 병풍도의 기적을 보여주었다.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온라인 중심으로 개최된 섬 맨드라미축제는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고 10여종의 다양한 콘텐츠구성으로 대내외적으로 호평을 받았다.

또한, 유튜브, 축제홈페이지 등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하여 프로그램을 진행해 더욱더 많은 이들이 온라인축제에 접근하기 쉽도록 유도했다.

특히, 2회에 걸쳐 진행된 라이브커머스는 신안특산물인 김과 왕새우의 우수성을 알리는 기회가 됐으며, 축제기간 내내 군 온라인 쇼핑몰인 “신안 1004몰”에서 할인 판매를 지속적으로 운영했다.

이외에도 오프라인에서는 빨간색 드레스코드 인증 이벤트와 병풍도 사진작가의 사진찍기 이벤트 등 축제장을 찾는 이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하였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섬 맨드라미축제는 인구 100여명 사는 작은 섬에 열흘간 인구의 100배 많은 1만여명 가까이 찾아온 병풍도의 기적을 보여준 축제이다.”면서 “내년에는 많은 분들이 코로나19 걱정 없이 현장으로 오셔서 아름다운 맨드라미 꽃을 직접 보시고 축제의 열기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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